늦은 밤·교대근무
당신의 하루는 자정에 끝나지 않아도 돼요
늦은 밤, 교대근무, 자주 바뀌는 생활 리듬을 위한 습관 트래커.
대부분의 습관 트래커는 자정 전에 하루를 마무리하고 아침에 다시 시작하는 삶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하지만 야간근무를 하거나, 교대근무를 하거나, 그냥 늦게 사는 사람에게 그 기준은 금방 어긋나요.
mostly는 날짜 경계를 최대 새벽 5시까지 늦출 수 있고, 매일 연속 기록 대신 주간 목표를 사용해요. 새벽 2시 체크인도 내가 느끼는 “오늘”에 남길 수 있고, 엉킨 한 주가 시스템 전체를 망치지도 않아요.
이런 점이 힘들어요
- 자정이 되자마자 날짜가 바뀌면, 새벽 1시 30분 체크인이 아직 끝나지 않은 오늘이 아니라 내일로 밀려나요.
- 교대근무에서는 월/수/금 같은 고정 패턴이 금방 무너져요.
- 긴 근무 뒤에는 조용히 한 번 누르면 끝나는 게 필요하지, 더 생각하게 만드는 복잡한 앱이 아니에요.
- 매주 생활 리듬이 바뀌는데 매일 하라고 하면, 그건 도움이 아니라 부담이 돼요.
mostly는 이렇게 도와줘요
하루 경계를 직접 정해요
날짜 경계를 최대 새벽 5시까지 늦출 수 있어서, 늦은 밤 체크인도 내 감각에 맞는 하루에 남길 수 있어요.
자주 바뀌는 일정에는 주간 목표가 맞아요
일주일에 3일, 4일처럼 정하면 돼요. 매주 같은 요일에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잠깐 숨 돌릴 때 체크인하면 끝
야간근무, 마감 근무, 늦은 공부, 긴 이동 뒤에도 아직 깨어 있다면 앱도 그 시간을 오늘로 받아들여요.
일정이 바뀌어도 벌이 없어요
엉킨 한 주는 그 주에 두고 가면 돼요. 다음 주는 다시 조용히 시작돼요.
솔직하게 말하면
mostly는 근무표를 관리해 주거나 수면을 코치하지 않아요. 다만 기본값이 아니라 당신의 실제 생활 리듬에 맞춰주는 습관 트래커예요.
자주 묻는 질문
mostly는 야간근무나 교대근무에도 맞나요?
네. 주간 목표는 자주 바뀌는 일정에 더 잘 맞고, 날짜 경계도 최대 새벽 5시까지 늦출 수 있어서 늦은 밤 체크인도 원하는 하루에 남길 수 있어요.
새벽 2시 체크인을 전날로 남길 수 있나요?
네. 날짜 경계를 늦추면 자정을 지나도, 내가 아직 살고 있는 하루의 기록으로 남길 수 있어요.
야간근무자가 아니어도 쓸 수 있나요?
네. 늦게 자는 편이거나 밤에 공부하고 일하는 사람에게도 잘 맞아요.